Category: 한국어

남들 다 하는 회고를 나도 한 번 해보련다. 개인사 직장이 바뀌었다. 본의는 아니었지만 전 직장이 현 직장으로 합병되는 바람에 어리버리 딸려왔다. 전 직장 총 직원 수는 멜번과 브리즈번 두 사무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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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온가족이 쥐피, 치과, 안경점 등등 해서 병원 투어를 한 적이 있다. 애들은 애들대로 나는 나대로, 애기엄마는 애기엄마대로 체크업을 해야 할 것들이 소소하게 있었기 때문인데, 그 때 쥐피쌤한테 충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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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모콘 2015 F/W에 이은 두번째 이모콘 2016 S/S 참가. 뭐랄까 가볍지만 진지한 행사인데, 난 조금 진지한 축에 속해서 발표도 좀 진지한 걸 한 편이다. 첫번째는 HAL과 Swagger로 API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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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7월 18일은 내가 호주땅에 발을 디딘지 만으로 딱 10년이 되는 날이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회고 차원에서 간단하게 적어볼까 한다. 요즘은 맨날 블로그 포스트가 회고야 요양겸 어학연수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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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새 직장으로 출근을 한다. 지난 번 회사도 나쁘지 않은 곳이었고, 나를 시니어 개발자로 승진(?)시켜 준 곳이라 꽤 애착이 있던 곳이었으나, 2년 이상 근무했고 더 이상 내 커리어 발전에는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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