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은 새 부대에

블로그가 폭파된 후 방치당한지 수백만년 만에 다시 세팅. 마침 무료 호스팅도 생겼겠다, 하나 다시 열었음. 이것도 언제까지 다시 운영할런지는 모르겠다마는 그래도 또 힘 닿는 데까지! 기존의 블로그들을 백업해서 이리로 다 옮겨오려고 했다마는, 그런데 신경을 쓰느니 기존 것들은 걍 링크로 냅두고, 여기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도 했음.

야튼, 다시 한 번 으쌰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