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in Chronicles

Life as a Voyage.

개발자 해외 취업에 대한 단상

by Justin Yoo in Mp3 · 11 min read

@justinchronicle + 시간 관계로 다 못한 것들이 많음. 그중 하나가 이민/해외 취업 관련해서 막연한 환상을 갖는 분들이 많다는 거임. 일단 나오면 뭐든 잘 될거라는 막연한 믿음을 갖고 나오는 분들이 꽤 있는데, 이게 혼자 나오면 +— { "justin": "yoo" } ➡️ Ignite 9.22-24

나의 작업 환경 (집)

by Justin Yoo in Homework · 2 min read

제목이 작업 환경이라고 하니까 조금 우습긴 하다. 집에서는 작업을 안하거든! 대신 컴퓨터를 갖고 놀지. 어쨌거나 퇴근 후에 아이들이 모두 침대로 자러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오롯이 나만의 중2병(...) 시간이 돌아오므로 그때부터 이것저것 토이 플젝들도 손을 본다거나 투이타질이나 페북질을, 그리고 최근에는 슬랙질을 시작한다. 사실 애기엄마가 그럴 때 쓰라고

여러 개의 워드프레스 사이트들을 하나의 Azure Web App 인스턴스로 이전하기

by Justin Yoo in Wordpress · 10 min read

삽질의 시작 현재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가 총 세 개가 있다. Just In Chronicles Aliencube Community DevKimchi 이들 중에서 위 두개는 GoDaddy에서 도메인을 구입한 덕분에 무료로 주는 호스팅 서비스에서 돌고 있었고, DevKimchi만 Microsoft Azure 기반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Microsoft MVP 되다

by Justin Yoo in Microsoft Mvp · 2 min read

한참 지난 얘기긴 한데, 기록 차원에서 남겨본다. 지난 2013년쯤부터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그 전과는 다르게 닷넷 기술들을 하드코어하게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도 그 이전에 비해 엄청나게 성장했다고 느낄 정도였는데, 그러면서 배운 여러가지 노하우들을 소셜 미디어들을 통해 공유를 많이 하게 됐다. 그 전에는 뭐랄까 나같은 쪼렙이 아는

나를 짜증나게 하는 IT 기술

by Justin Yoo in Homework · 3 min read

최근 블로터에 올라온 기사 “당신을 짜증나게 하는 IT 기술은 무엇입니까?”를 보고 든 단상 하나. 과연 나를 짜증나게 하는 IT 기술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딱히 없다. 원체 무딘지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주에서 살면서 한가지 있다면! 열악한 IT 인프라스트럭쳐 쯤 될 것 같다. 호주에는 한국의 KT쯤 되는 텔스트라라는 통신사가

구글의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이 전하는 이력서에 필요한 단 한가지 공식

by Justin Yoo in Translations · 15 min read

알림: 이 글은 구글의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인 Laszol Bock이 링크드인에 게시한 성공적인 이력서를 위한 나만의 공식(원제: My Personal Formula for a Winning Resume)을 번역한 것입니다. 레이놀드 나이버(Reinhold Niebuhr)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기도문을 썼습니다. 대충 이런 내용이지요: 내가